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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모스의 금요일은 조금 달라요!

아토모스가 먹는 거에 진심이라는 것, 모두 알고 계셨나요? 자유로운 라운지와 무제한 스낵바는 기본일 뿐만 아니라 밥토모스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아토모스는 ‘밥’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 진심은 매주 금요일마다 더 확실하게 느낄 수 있어요.

금요일만큼은 ‘진짜 제대로’ 먹습니다.

물론 아토모스는 평소에도 식대 지원이 있고 점심시간을 보내는 방법도 비교적 자유로운 편인데요. 금요일에는 여기서 조금 더 여유를 더할 수 있어요. 그러다보니 금요일을 자연스럽게 밥토모스데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점심시간 1시간 30분 + 추가 식대 지원 + 메뉴 선택 완전 자유
밥토모스데이란 “오늘 뭐 먹지?” 함께 고민하며 각자 먹고 싶은 메뉴를 자유롭게 선택하고, 조금 더 특별한 메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날이에요.
그래서인지 금요일 점심시간이 되면 팀원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맛집 추천이 오가고, 함께 새로운 메뉴를 도전해보는 재미가 더해지기도 해요.
이 시간은 단순히 식사 하는 걸 넘어서, 한 주를 잘 마무리하는 리프레시 시간이 되는 거죠. 바쁘게 흘러간 일주일의 끝에 잠깐 숨을 고르고,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시간에 가까워요.
밥토모스데이는 단순한 복지가 아니라 ”이번 주도 잘 버텼다!”를 맛있고 자유롭게 보상해주는 시간이라 할 수 있죠.
그렇다면 아토모스의 금요일 한번 살펴보실래요?
금요일인 만큼 오늘은 조금 멀리 가볼까~ 특별히 먹고 싶은 메뉴가 있다는 팀원의 말을 따라 차를 타고 이동했어요 점심시간이 더 여유로운 금요일이라 가능한 일이죠!
오늘의 메뉴는 바로바로 닭매운탕!
웨이팅도 문제 없어요 오늘은 여유 있는 밥토모스데이! 금요일이니까요.
금요일만을 기다린 이유
이건 찍어야죠 먹기 전, 인증은 필수입니다!
한국인의 필수 디저트 볶음밥도 빠지면 아쉽잖아요?
닭매운탕을 함께 즐긴 팀원들과 금요일 밥토모스 점심기록 남깁니다.
또다른 주의 금요일! 날씨가 너무 좋아 야외에서 피크닉처럼 점심시간을 즐겨도 좋겠다는 팀원의 말에 출동했습니다
각자 먹고싶은 메뉴가 달라도 걱정 없어요 밥토모스데이엔 원하는 메뉴 배달이 가능하니까요!
같은 메뉴가 아니어도 괜찮고, 각자의 취향이 그대로 존중되는 점도 밥토모스데이만의 또 다른 매력이죠.
날씨 좋은 날, 바깥 공기를 느끼며 마치 짧은 소풍을 다녀온 것처럼 맛있게 리프레시 되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이렇게 아토모스의 금요일, 밥토모스데이는 단순한 점심시간을 넘어 여유로운 시간을 통한 함께 즐기고, 이야기하고, 에너지를 채우는 시간으로 완성돼요
일은 진지하게, 밥은 진심으로!
맛있는 한 끼와 함께 에너지를 채우고 좋은 일의 몰입으로 이어지는 아토모스의 금요일 다시 힘내서 일하러 가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