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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모스의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소개합니다.
한 해를 바쁘게 달려온 아토모스에도 어느새 겨울과 함께 연말이 찾아왔어요. 이번 연말에는 조금 특별한 아토모스 사내 이벤트가 진행되었는데요. 이름하여 아토모스의 ‘
뒤죽박죽 연말 마니또
’!
왜 마니또였을까?
열심히 일한 올해의 마지막을 따뜻하고 즐겁게 마무리하자는 의미에서 서로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도 가지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게 마니또 이벤트를 진행했어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도 고르고, 아토모스의 서로 다른 팀 구성원들이 함께 대화하고 웃으며 따뜻한 에너지를 충전하자는 의미에서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답니다. (업무에 지장이 가지 않게 점심시간이나 휴식시간 등 짧게 할애할 수 있는 시간대를 활용하도록 권장 드렸어요
)
마니또 이벤트의 첫 예고부터 아토모스 여러분의 뜨거운 반응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어릴 적 해봤던 마니또 이벤트를 반가워하시는 팀원분들도 계시고, 마니또를 처음 해보는 팀원분들은 설레어하기도 했답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아토모스의 뒤죽박죽 마니또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아토모스 마니또에 대해 알아보자!
일단 팀원분들 모두에게 마니또 이벤트 전체 일정을 공지해드렸어요.
팀 컬처
아토모스의 웃음 넘치는 연말, 뒤죽박죽 연말 마니또
아토모스가 먹는 거에 진심이라는 것, 모두 알고 계셨나요? 자유로운 라운지와 무제한 스낵바는 기본일 뿐만 아니라 밥토모스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아토모스는 ‘밥’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 진심은 매주 금요일마다 더 확실하게 느낄 수 있어요.
금요일만큼은 ‘진짜 제대로’ 먹습니다.
물론 아토모스는 평소에도 식대 지원이 있고 점심시간을 보내는 방법도 비교적 자유로운 편인데요. 금요일에는 여기서 조금 더 여유를 더할 수 있어요. 그러다보니 금요일을 자연스럽게 밥토모스데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점심시간 1시간 30분 + 추가 식대 지원 + 메뉴 선택 완전 자유
밥토모스데이란 “오늘 뭐 먹지?” 함께 고민하며 각자 먹고 싶은 메뉴를 자유롭게 선택하고, 조금 더 특별한 메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날이에요.
그래서인지 금요일 점심시간이 되면 팀원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맛집 추천이 오가고, 함께 새로운 메뉴를 도전해보는 재미가 더해지기도 해요.
이 시간은 단순히 식사 하는 걸 넘어서, 한 주를 잘 마무리하는 리프레시 시간이 되는 거죠. 바쁘게 흘러간 일주일의 끝에 잠깐 숨을 고르고,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시간에 가까워요.
밥토모스데이는 단순한 복지가 아니라 ”이번 주도 잘 버텼다!”를 맛있고 자유롭게 보상해주는 시간이라 할 수 있죠.
그렇다면 아토모스의 금요일 한번 살펴보실래요?
팀 컬처
아토모스의 금요일은 조금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