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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광주에서 '유니콘'에 도전합니다.

저는 20살 때
“이 세상에 차가 이렇게 많은데 어떻게 내 차 한 대가 없을 수 있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25살 때
“이 세상에 아파트와 건물이 이렇게 많은 데 어떻게 내 방 한칸이 없을 수 있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생각합니다.
"전 세계에 1조 원 이상의 가치를 가진 기업이 최소 1만 개 이상 있을건데 광주에 하나도 없을 수 있지?"
차를 갖고, 집을 갖게 된 것처럼 뜻을 모아 다같이 합심한다면 못 할 일도 아니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감히 광주에서 유니콘에 도전합니다.
수많은 자리에서, 심사위원이, 투자자가 물어보더군요.
“ 왜 광주에서?”
많은 분들이 이야기했습니다.
“광주에서는 마케팅 회사 성장 못시킨다. 테크 회사 못한다. 광주에서는 유니콘 못 만든다.”
그래서 더 도전합니다.
아이폰 나온지도 20년 밖에 안됐고 틱톡도 출시한 지 9년 됐고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다 같이 힘 모으면 우리 사는 동네에 위대한 회사 2개도 아니고, 하나쯤은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용기 있는 분들, 이 여정을 함께 해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