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심히 달려온 우리 아토모스 구성원들이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새로운 2026년을 위한 따뜻한 에너지를 충전하기 위해 워크숍을 다녀왔어요.
업무에 진심인 만큼 서로의 비전을 공유하고 더 끈끈한 팀워크를 다지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던 그날의 기록을 소개해 드릴게요!
2026 워크숍 : 소통과 협업으로 채운 하루
이번 워크숍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알찬 프로그램들로 꽉 채워 진행되었습니다.
우리 아토모스 팀원들이 어떤 시간을 보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2026년도 아토모스는 함께!
워크숍의 오프닝은 식순 안내와 대표님의 회사 소개 및 2026년 방향성 공유로 시작되었어요.
단순히 숫자로 된 목표를 나열하는 자리가 아니라, 그동안 어떤 마음으로 달려왔는지 돌아보고
아토모스가 함께 나아갈 2026년의 계획 지도를 펼쳐보는 시간이었답니다.
본격적인 워크숍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전, 간단한 다과 타임을 가졌어요.
팀원분들 모두 메뉴 초이스 센스가 좋았다며 칭찬을 해주셔서 뿌듯했답니다.
찾아라 보물! 조합하라 수식!
가장 먼저 팀빌딩 프로그램인 ‘보물찾기 트레저 넘버스’로 아이스 브레이킹 타임의 문을 열었어요.
건물 곳곳에 숨겨진 QR 속 숫자와 연산기호를 찾아 제한 시간 내 수식을 완성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요.
‘트레저 넘버스’ 시작을 알림과 동시에 팀원 분들 모두 분주히 건물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는 모습을 보여주셨어요.
각자 수식을 최대한 많이 찾고 한 자리에 모이기로 전략을 짠 덕분인지
2조가 가장 빨리 수식을 완성하여 우승을 차지했답니다!
“오랜만에 수식을 보니 잠깐 머리가 아플 뻔 했다.”
“재빠른 조원들과 머리 쓰는 조원들의 분업이 우승을 가져다준 것 같다.”
웃음을 유발하는 우승 소감도 들을 수 있었어요.
워크숍도 식후경, 식사하고 합시다!
모두 함께하는 점심식사 역시 워크숍이 이루어지는 건물 1층에서 이루어졌어요.
한 공간에서 웃으며 식사할 수 있는 자리는 오랜만이라 그런지
배도 든든히 채우고 일 이야기 대신 스몰 토크들이 끊이지 않았답니다.
아토모스의 구성원을 소개합니다!
이후에는 팀 별 소개가 이루어졌어요.
아토모스의 각 팀이 팀 소개 포스터를 꾸며 서로를 소개하고,
지난 2025년을 돌아보며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과 2026년의 다짐을 나누는 발표 시간이었는데요.
특히 좋았던 기억만큼이나 아쉬웠던 점들도 가감 없이 나누었어요.
“올해는 이 점을 보완하여 더 단단해질 거예요!”
“작년은 물론 올해도 우리 팀은 열려있으니 언제든 요청해주세요!”
이와 같은 포부와 열린 마음을 얘기하기도 해 박수를 받은 팀도 있었답니다.
우리 서버를 지켜라! 협업만이 답, ‘예고된 해킹’
자칫 나른해질 수 있는 워크숍의 오후, 아토모스에 예기치 못한(?) 위기가 찾아왔어요.
바로 가상의 해커가 우리 서버를 공격하기 전, 팀원들이 힘을 합쳐 암호를 풀어내야 하는 ‘예고된 해킹’ 프로그램이 시작된 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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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며 찾아내는 단서들
첫 번째 암호 문제가 주어지자마자 우리 아토모스 팀원들의 눈빛이 달라졌어요!
3층 건물 곳곳에 숨겨진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조별로 건물을 누비며 열정적으로 단서를 수집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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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또 같이, ‘우리’가 되어야 풀리는 암호
이 게임의 가장 중요한 점은 바로 ‘진정한 협업’이 필요했다는 거예요.
6개로 나뉜 각 조가 열심히 발로 뛰어 획득한 힌트들로 만든 암호들 자체로는 미완성이었거든요.
6개 조 모두가 찾은 암호를 하나로 합쳤을 때 비로소 최종 암호를 풀이할 수 있었답니다.
평소 바쁜 업무 속에서도 늘 서로를 돕던 우리 아토모스 팀원들의 저력이 협업 프로그램에서도 빛을 발한 시간이었어요.
혼자서는 풀 수 없던 복잡한 암호도 팀원과 함께라면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는 것.
이번 ‘예고된 해킹’을 통해 아토모스 팀원들이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토모스다운 방식으로, 우리만의 ‘약속 만들기’
단순히 친해지는 것을 넘어 실질적인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팀 간 협업 규칙 정하기’ 프로그램이 뒤를 이었죠.
평소 우리가 업무를 처리하거나 다른 팀에 협업을 요청하며 한 번 쯤은 느꼈을 “이럴 때 이런 가이드가 있다면 어떨까?”하는 고민들을 직접 해결해 보는 시간이었는데요.
실제 업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디테일한 메뉴얼들을 궁리하고 제안한 뒤,
워크숍 현장에서 끝나는 약속이 아닌 실제 사무실 책상 위에서도 빛을 발할 진짜 ‘업무 협약서’를 작성하고 체결했답니다!
누군가 정해준 매뉴얼이 아니라, 스스로 더 효율적으로 일하기 위해 직접 만든 약속이기 때문에 아토모스 팀원들의 적극성과 만족도가 높았어요.
실제 계약을 체결한 듯 웃으며 악수하는 인증샷도 빼놓지 않았어요!
열심히 빛난 팀원에게 아낌 없는 박수를
워크숍의 분위기가 무르익어갈 즈음 2025년 한 해 동안 아토모스를 위해 온 마음을 다해 달려온 팀원들을 격려하는 ‘2025년 빛나는 팀원 시상식’이 진행됐어요.
누가 수상할지 기대하며 반짝이는 눈으로 지켜보던 팀원들이 수상자의 이름이 불릴 때마다 마치 내 일처럼 기뻐하며 아낌 없는 환호와 박수를 보내주는 모습 덕분에
아토모스는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한 에너지로 가득 찼답니다.
눈에 띄는 성과를 낸 팀원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서포트해 준 팀원들의 노력까지 하나하나 조명하며 서로를 다독이고 감사하는 시간이었어요.
시상과 함께 전달된 따스한 격려의 말들이 아토모스 모두가 힘차게 2026년을 나아갈 원동력이 되었답니다!
모두가 주인공이었던 ‘럭키 드로우 & 쓸없선’ 시간
워크숍의 열기가 최고조에 달했던 순간, 바로 모두가 손꼽아 기다린 경품 추첨 시간이었는데요.
이번 추첨은 단순히 운에 맡기는 것이 아니라, 워크숍 프로그램마다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참여해주신 ‘프로 참여러’ 분들을 우선 선발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시작됐어요.
하지만 아토모스의 럭키 드로우 시간에는 웃음 유발을 위한 특별한 코너가 하나 더 숨어 있었는데요!
바로 ‘쓸모 없는 선물(쓸없선)’ 코너였어요.
비록 ‘쓸모 없는 선물’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있었지만, 선물을 받은 팀원의 만족스러운 반응들이 나오는가 하면
옆에서 지켜보던 같은 조원 분들의 왁자지껄한 웃음소리도 함께 터져나와 모두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을 공유할 수 있었답니다.
우리의 오늘을 기억하며, “아토모스, 2026년도 화이팅!”
어느덧 준비된 워크숍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아토모스가 함께 나눈 웃음과 약속들을 한 장의 사진에 담아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열심히 일한 만큼 즐겁게 마무리하고 싶었던 이번 워크숍, 어떻게 보셨나요?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말처럼, 아토모스라는 배가 조금 더 멀리 그리고 더 안전하게 나아갈 수 있는 힘은
바로 ‘우리’라는 든든한 팀원들에게서 나온다는 사실을 한 번 더 확인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치열했던 고민과 뜨거웠던 환호가 함께 했던 2026 아토모스 워크숍.
이제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열심히 일하면서, 다같이 나눈 즐거운 추억과 든든한 약속들이 함께 있음을 잊지 말아요.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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